서울 중랑구는 오는 6월 3일까지 중랑구인터넷방송국(JBN)에서 활동할 ‘제8기 JBN 학생 기자단’ 10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JBN 학생기자단은 내년 3월까지 기획기사 작성, 뉴스 취재·진행·리포팅·모니터링 등 방송 분야에서 활동한다. 모집 대상은 기자·아나운서·PD·방송작가이며 언론·방송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고등학생 1학년과 2학년이 지원할 수 있다.
기자단 활동과 별도로 ‘재능나눔 방송아카데미’도 같이 병행한다. 오는 6월 말부터 JBN 아나운서와 PD로부터 방송 기초 이론, 기사 작성, 리포팅, 아나운싱, 촬영, 연출 등 총 12회에 걸친 미디어 교육을 진행한다. 중랑구 홈페이지와 블로그에서 지원서,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의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