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정당·정책

윤미향 "딸 학비와 '김복동장학금' 무관, 조선일보 허위"(속보)



(속보) 윤미향 의원 “‘딸 학비 김복동 장학금으로 냈다’ 조선일보 보도 허위 사실”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딸 학비를 김복동 할머니 장학금으로 냈다고 과거 밝혔었다는 조선일보 30일자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윤 의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올리고 “조선일보의 보도는 내용부터 맞지가 않다”면서 “(지난 2012년 2월 3일 페이스북 글에서) 제 자녀를 ‘김복동 할머니 장학생’이라고 표현한 내용은 ‘김복동 장학금’과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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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원은 “해당 표현은 김복동 할머니가 제 자녀에게 준 용돈이라는 의미에 무게를 둔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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