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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대화' 의사들이 말하는 라식·라섹 병원 고르는 방법은?

/사진=tvN/사진=tvN



‘몸의 대화’가 갱년기 극복 솔루션을 제시한다.

27일 방송하는 tvN ‘건강함의 시작, 몸의 대화’(연출: 문희현, 김수현)(이하 ‘몸의 대화’)에는 배우 조은숙과 함께 갱년기 극복 솔루션을 알아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은숙이 스튜디오를 찾는다. 출연자들은 감정기복과 무기력증이 주요 증상인 갱년기에 대해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눈다. 조은숙은 “요즘은 자다가도 과자가 먹고 싶어서 깬다”며 갱년기에 대한 걱정을 드러내는 것. 전문가들은 폐경을 진단하는 기준부터 여성호르몬 감소에 따른 주요 증상들을 상세히 설명해 이목을 끌 예정이다.


또한 갱년기 전후 중년 여성에서 특히 많이 발생하는 골다공증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다. 골다공증은 뼈의 구멍이 늘어나면서 뼈가 점점 약해지는 증상. 이어서 출연자들의 골다공증 위험도 유전자 검사 결과가 공개된다. 이날 유전적으로 뼈가 튼튼하다는 말을 들은 문세윤은 “역시 뼈그맨이었다”며 자부심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조은숙은 이날 녹화를 마친 뒤 “오늘 ‘몸의 대화’를 통해 지혜롭게 건강을 대비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를 전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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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찐의사’ 코너에서는 안과 의사들과 함께 라식, 라섹 등 시력교정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안과 의사들은 눈 수술을 안 한다’는 속설이 사실인지부터 라식, 라섹 수술의 각 장단점 등 시력교정술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놓쳐서는 안 될 꿀팁들이 방출된다.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좋은 병원 고르는 방법이 공개될 것으로 전해져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최종회를 맞이하는 ‘몸의 대화’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았던 지난 12주 동안 믿을 수 있는 건강 정보를 전하며 많은 호평을 받았다. 특히 매주 주제에 맞게 젊은층에서 관심이 높은 유전자 검사를 시행, 현재 건강 상태뿐만 아니라 미래의 건강을 예측하며 남녀노소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7일 오후 7시 40분 방송.

이혜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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