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반

[아는분]이케아가 세계 딱 하나뿐인 연구소를 서울에 만들었다(영상)

월요일-트렌드를 아는 1분

'이케아의 새 연구소' 편



안녕하세요, 여러분을 제 취향대로 안내할 트렌드세터 'K'예요. (트렌트세터 : 시대의 풍조나 유행 등을 조사하는 사람-패션전문자료사전)

오늘은 이케아(IKEA) 얘기를 해볼 거예요. 이케아가 최근 새로 개장한 연구소가 하나 있는데, 전세계에 딱 하나만 있다는 특별한 연구소가 바로 서울에 있다는 거 아는 분?

비싼 가구가 아닌 '싸고 실용적인 가구'라는 새 트렌드를 이끌었던 이케아가 최근 2021년을 '지속가능성의 해'로 선포했어요. 아니 그래서 뭘 대체 어떻게 하겠다는 거지? 궁금하던 찰나에 지속가능성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곳 ‘이케아 랩(Lab, 연구소)’이 생겼대요. 그것도 세계 최초로 서울에서요(서울 성수동 소재). 궁금했던 K가 바로 가봤죠.


핵심만 말씀드리면 재활용을 더더더 많이 하겠다는 거예요. 친환경 소재로 가구를 만들고, 안 쓰는 이케아 제품 갖다주면 다시 사들여서 또 재활용해 팔고요. 예를 들어 커튼은 페트병 6개로 만들 수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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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문제에 관심이 많은 방송인 타일러 라쉬도 이곳에서 만났어요. 알다시피 그는 세계자연기금(WWF) 홍보대사이기도 하죠. 나머지는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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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우 기자 seen@sedaily.com

강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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