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스타 TV·방송

'러브씬넘버#' 김보라, 폴리아모리 베일 벗는다…'기대↑'

사진=wavve 오리지널 X MBC '러브씬넘버#' 23세 두아(김보라 분) 편 스틸컷사진=wavve 오리지널 X MBC '러브씬넘버#' 23세 두아(김보라 분) 편 스틸컷




‘러브씬넘버#’의 김보라 편이 1일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웨이브(wavve) 오리지널 X MBC 드라마 ‘러브씬넘버#’(극본 홍경실/ 연출 김형민)는 옴니버스형 8부작 드라마다. 각 세대를 대표하는 연령대의 여주인공들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겪으며 연애, 사랑, 가치관에 대한 심리와 갈등을 심도 있게 풀어냈다. 여성이라면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보거나 고민해봤을 에피소드를 솔직하고 사실적으로 풀어내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대 형성에 초점을 맞췄다.

관련기사



1일 첫 방송되는 에피소드는 23세 두아(김보라)편. 두아는 ‘폴리아모리(다자간 연애)’를 지향하는 심리학과 대학생이다. 연애는 ‘테이크 앤 기브’라며 완벽한 연애를 위해 ‘폴리아모리’를 지향하는 두아는 섹시한 다함(김종훈), 이지적인 상우(김준경), 애교 많은 시한(김성현) 세 명과 비밀스러운 만남을 가지며 이상적인 연애를 실현하고자 한다.

극의 후반으로 갈수록 두아에게는 생각지도 못한 사건이 생긴다. 이에 두아와 한울(안정훈)은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러한 전개 속에서 과연 그 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은 누구인지, 두아는 이번 일을 계기로 사랑과 연애, 인생 가치관이 어떻게 변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작가로 출연하는 지성(김영아)과의 대화로 극의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것 또한 묘미다.

한편 ‘러브씬넘버#’는 웨이브를 통해 전편 공개됐으며, MBC 채널에서도 1일과 8일 밤 10시 50분 김보라가 출연한 23세 편과 박진희가 출연한 42세 편이 방영된다.

/정아현 인턴기자 wjddkgus0321@sedaily.com


정아현 인턴기자 wjddkgus0321@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