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가 고객 가치를 높이기 위해 SK매직·ADT캡스와 연계한 신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일 SK렌터카는 오는 28일까지 신차 장기 렌털 상품과 생활 환경 가전, 홈 보안 상품을 결합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뭉쳐야 산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고객이 SK렌터카 신차 장기 렌터카 계약 시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하면 익일 전문 상담사로부터 해피콜을 받아 계약 상담이 이뤄진다.
SK매직 제품의 경우 ‘올클린 공기청정기’와 ‘트리플 식기세척기’, 정수기 등 총 17종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렌털할 수 있다. ADT캡스와 제휴한 이벤트 상품 ‘캡스홈 도어가드’와 ‘캡스홈 이너가드’는 아파트·연립·빌라·다세대 등 공동주택에 최적화된 홈 보안 서비스다. SK렌터카 신차 장기 렌터카 계약 고객은 시중 최저가인 월 1만 2,500원에 이용 가능하다.
SK렌터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속에서 고객 건강과 희망찬 새해 출발을 기원하고자 이번 렌털 결합 할인 상품을 내놓았다. SK렌터카의 한 관계자는 “SK렌터카 고객들이 행복한 2021년을 보낼 수 있도록 의미 있는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선보겠다”며 “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협업과 제휴를 통해 고객 가치를 더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종갑 기자 gap@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