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15년만에 나온 에르메스 남자 향수, ‘H24 오드뚜왈렛’ 출시

에르메스 H24 오드뚜왈렛/사진 제공=에르메스


에르메스(HERMES)가 2006년 이후 15년 만에 새로운 남성 향수 ‘H24 오드뚜왈렛(H24 Eau de Toliette)’을 출시했다.



에르메스 관계자는 4일 “이번에 선보인 ‘H24 오드뚜왈렛’은 조향사 크리스틴 나이젤이 에르메스 남성복 아티스틱 디렉터인 베로니크 니샤니앙의 패션쇼를 보면서 직물의 텍스처에 영감을 얻어 도시의 자연을 표현한 향수”라며 “건초와 자른 허브향이 나는 '클라리 세이지'와 연약함을 거부하고 야생적이고 도도한 '나르시스 앱솔루트', 심플하고 내추럴한 신선함의 '로즈우드 에센스' 등은 정교하게 조향되어 남성의 세련된 스타일을 자유롭게 발산한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또 향수 보틀은 필립 무케가 공기역학적 라인으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고 포장은 100% 재활용 종이로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에르메스 시그니처 향수 ‘H24 오드뚜왈렛’은 에르메스퍼퓸 매장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비롯해 모든 에르메스 매장, 에르메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오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박형윤 기자 manis@sedaily.com


박형윤 기자
manis@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기사의 댓글(0)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