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피플

청소년단체협의회장에 문용린 전 교육부 장관

문용린 청소년단체협의회장/사진제공=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문용린 청소년단체협의회장/사진제공=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김대중 정부에서 교육부 장관을 지낸 문용린(74·사진) 푸른나무재단 이사장이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4년이다.



청소년단체협의회는 지난 2일 서울 방화동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27대 회장으로 문 이사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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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신임 회장은 서울대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미네소타대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서울대 교수, 교육부 장관, 서울시교육감,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을 역임했고, 현재 푸른나무재단과 대교문화재단 이사장, 인간개발연구원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는 1965년에 창립한 법정 단체로, 한국청소년연맹과 한국해양소년단연맹, 한국스카우트연맹 등 전국 64개 청소년단체를 회원단체로 두고 있다.

/송영규 기자 skong@sedaily.com


송영규 기자 skong@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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