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충남북부상의, 제20대 회장으로 문상인 대일공업 대표 선출

충남북부상공회의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될 문상인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충남북부상공회의소충남북부상공회의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될 문상인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충남북부상공회의소




충남북부상공회의소는 30일 의원 68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대일공업 문상인 대표이사를 제20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문 회장은 “충남북부상공회의소는 모든 기업인들과 모든 경제단체들이 폭넓게 참여해 소통과 화합을 이루는 장으로 활용되는 지역 경제의 중심축으로 만들겠다”며 “이를 위해 업종별·지역별 클러스터를 운영하는 한편 비즈니스센터를 설립하고 회원사의 제품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선도하는 단체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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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디스플레이 한민호 부사장, 현대자동차 송광수 전무이사, 화승케미칼 이봉호 부사장, 티에스이 권상준 대표이사, 국보화학 김운곤 대표이사, 한성티앤아이 황인성 회장이 부회장으로 선임됐고 상임의원 25인, 감사 2인을 각각 선임했다.

충남북부상공회의소는 제19대 한형기 회장의 임기가 5월 6일임을 고려하여 5월 7일 오전 10시 이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박희윤 기자 hypark@sedaily.com


대전=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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