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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경정비 브랜드 ‘오일스테이션’, 번개장터와 인증 중고 바이크 기획전 개최







바리코퍼레이션의 바이크 경정비 전문 브랜드 오일스테이션(대표 오경담)이 번개장터 기획전을 통해 인증 중고 바이크 서비스 ‘오일스테이션 Certified’를 론칭 한다고 24일 밝혔다.



오일스테이션의 인증 중고 바이크는 구매 고객에게 정확한 바이크의 상태를 알려주고 철저하게 정비된 바이크를 제공하기 위해 약 70여 가지의 정비 항목을 바탕으로 관리된 중고 바이크만을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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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일스테이션 인증 중고 바이크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자체 브랜드 보증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엔진 및 미션을 포함해 최대 2개월/3000km까지 연장된 보증으로 고객에게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중고 바이크를 선보이겠다는 게 오일스테이션 입장이다.

또한 오일스테이션은 인증 중고 바이크 서비스 론칭에 맞춰 번개장터와 함께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2주간 기획전을 진행하며, 이 기간 번개장터를 통해 인증 중고 바이크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엔진오일 무상 교환 쿠폰 증정 이벤트와 혼다 PCX 125 ABS 모델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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