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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더스틴 존슨처럼 눌러 치는 요령[비거리 몬스터 이종혁의 장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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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더스틴 존슨(미국)은 대표적인 장타자다. 그의 스윙에서 가장 큰 특징은 백스윙 때 손목 각도다. 손등을 크게 구부린 형태인 보우(bowed) 손목으로 장타를 날린다. 360야드 안팎의 장타를 날리는 이종혁 프로도 손목 각도를 '보우' 형태로 만들어 치면 장타를 날릴 수 있다고 말한다. 영상을 보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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