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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파워 히터’ 최혜진의 장타 비법과 연습법




최혜진(23)은 한국 여자골프 선수 중 가장 다이내믹한 스윙을 가진 선수다. 파워와 정교함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다. 드라이버 장타 부문에 항상 상위권에 올랐고, 아이언 샷의 그린 적중률은 2018년 데뷔 이후 4년 연속 1위다. 이런 스윙을 가졌기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10승을 거뒀고, 2018~2020년 3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최혜진은 올해부터 활동 무대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로 옮긴다. 오는 27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러톤의 보카 리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게인브리지 LPGA가 데뷔 무대다.

최혜진과 함께 그의 장타 스윙과 연습 방법 등에 대해 Q&A 형식으로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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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기자
sygolf@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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