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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커뮤니케이션즈, 싱크탱크 '디지털트윈 연구센터' 신설…디지털 혁신 선도

4차 산업의 핵심적인 디지털 트윈 시장 적극적 공략



토탈 IT 전문기업 윤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윤여주)가 디지털 혁신 선도를 위한 싱크탱크 조직으로 '디지털트윈(Digital Twin) 연구센터'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금번 연구센터는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사업본부에 이어 두 번째로 신설된 센터로, 클라우드 기반 메타버스, 전자계약,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의 신기술 기초연구를 통해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디지털트윈 연구센터(이하 DW연구센터)는 현실에서 실행하기 어려운 시뮬레이션을 가상의 공간에서 실제와 동일하게 구성하고 시뮬레이션 하는 기술을 연구하여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사업본부(이하 DT사업본부)의 핵심 기술을 구현하고 고도화하는 임무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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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DT사업본부의 메타버스 구축에 대한 AI 기술적용, 블록체인 기술 응용 등을 연구하고, 메타버스 안에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기술적 아이디어를 제시하여 국내는 물론 글로벌 진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22년 상반기 대규모 공개채용을 통해 AI, 메타버스 등 IT 기술 인력을 적극 영입하여 신사업에 대한 운영 노하우와 기술 구현 역량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윤컴즈 DT사업본부 관계자는 "디지털트윈(Digital Twin)은 한국판 뉴딜 2.0의 디지털 프로젝트 중 하나로, 국가적으로 중요한 핵심 과제이지만 현재 중소기업에서 실제로 단기간 내에 기술적으로 완성도 있는 구현은 어려운 현실"이라며 "이번 연구센터를 통해 최고의 인재들과 함께 4차 산업의 핵심적인 디지털 트윈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갈 것이다. 이미 진행 중인 다양한 디지털 트윈 비즈니스들에 기술적 뒷받침을 통하여 시장 경쟁력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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