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종목·투자전략

[JDI PARTNERS 윤정두의 주식 투시경]


[JDI PARTNERS 윤정두의 주식 투시경]


재야 고수로 알려진 윤정두 대표는 투자의 시각이 바뀌는 경험 ‘윤정두의 주식 투시경’을 출간 했으며, 초보 주식투자자들을 위한 캔들의 기초부터 종류, 변형형 캔들 필살기, 캔들 실전 예제 공략, 신뢰도 등을 소개하고 마지막 파트 10에서 캔들에 대해 정리 하고 있다.

캔들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지금바로 확인하기◀

(코드번호 3333 or 8888)





그중 위 캔들은 상승장악형과 상승장악확인형이다. 별을 똑같이 세 개 주었지만, 장악형의 신뢰도는 더 높다. 캔들은 두 개지만 별이 세 개이다. 캔들 한 개짜리에서 별 세 개는 우산형이고, 캔들 두 개짜리에서 상승 장악형 밖에 없다. 상승장악형은 하락 추세 마지막 부근에서 음봉이 발생한 뒤 전날 종가대비 하락 출발하는 양봉이 생기는 패턴이다. 여기서 양봉은 전날의 시가와 종가를 모두 장악해 넘어 올라간다.


관통형과 유사해 보이지만 힘의 강도가 다르다. 장악형은 음봉을 모두 잡아먹었다. 상승장악확인형은 상승장악형에서 갭 상승한 양봉이 생기는 것이다. 전날 강하게 상승하고 갭 상승을 하며 양봉을 이뤘으니 추세가 전환됐다고 할 수 있다. 이해를 해야만 장중에 움직임이 나올 때 매입가와 손절가의 기준점을 정할 수가 있다.

관련기사



위 캔들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지금바로 확인하기◀

(코드번호 3333 or 8888)

이와 같이 이동평균선과 거래량을 같이 참고하여야 하기 때문에 우리가 일반적으로 잘 알고 있는 캔들, 이평선, 거래량만으로도 매매시점을 포착할 수 있는 비법을 윤정두 대표의 30년 주식 노하우를 윤정두 대표의 교육을 통해 조금이나마 배울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손발을 묶어라” 라는 명언이 있다.

지금 같은 장세에서 잦은 매매를 줄이고 윤정두 대표와 함께 나의 매매습관을 복기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입장이다.

위 캔들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지금 바로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지금바로 확인하기◀

(코드번호 3333 or 8888)

우동민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