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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프롭테크 '전매홈' 소규모 정비사업 아파트 분양정보 플랫폼 오픈






㈜이룸프롭테크 장두원 대표는 사업추진은 하지만 분양정보는 알수 없었던 가로정비, 소규모재건축 등의 정보를 취합하여 다양한 아파트 정보를 제공하는 분양서비스 플랫폼 “전매홈”을 런칭했다.

최근 가로정비사업, 소규모정비사업 등 규모는 작지만 건설사들의 수주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다. 예전에는 중견건설업체들이 수주에 활발했으나 최근에는 대형건설사들의 수주 참여도 적극적으로 활발해지고 있다. 이런 대형건설사들의 참여로 소규모정비사업이지만 브랜드 인지도를 앞세워 사업지의 가치를 끌어올리고 고객들에겐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다.

또한, 서브 분양정보로는 최근 민간임대아파트 분양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는데, 이 또한 청약통장을 사용하는 상품이 아니어서 청약홈에서 정보제공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민간임대아파트 분양정보도 전매홈에서 정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비규제 지역 아파트 분양정보도 포함하여 “전매홈”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전매가 가능한 아파트들만을 한데 모아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로정비주택, 소규모재건축 등은 전체 세대수 중 일반분양분이 보통 30세대 이하로 이에 대한 분양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 없다. 소규모정비사업의 특징으로는 각종 규제에 적용되지 않아 시세대비 착한 분양가와 전매가 가능한 점. 그리고 청약통장이 필요 없이 분양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그러나 소규모정비사업의 경우 분양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다.

㈜이룸프롭테크 장두원 대표는 분양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은 가로정비, 소규모정비사업 등 청약홈에 노출되지 않고 그동안 취득하기 어려웠던 아파트 분양정보를 제공하며 주택구입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상품을 정보를 제공하고자 “전매홈” 플랫폼을 오픈했다.


앞으로는 “전매홈”을 통해 가로정비사업, 소규모재건축, 모아주택 등 그동안 분양정보를 취득하기 어려웠던 아파트 분양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된다. 또한, 서브 분양정보로 민간임대아파트,비규제지역 등 전매가 가능한 아파트의 정보도 한눈에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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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가 우려되고 있으나 여전히 도심권 주택공급량은 부족하다. 정부에서는 주택공급량을 늘리기 위해 가로정비사업, 모아타운 등 규제완화를 통한 사업지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소규모정비사업의 사업추진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가로정비사업의 경우 2016년 약7곳에서 2022년 06월 기준 약 160여곳이 추진 중에 있으며 약20배 이상 활발하게 증가하고 있다. 서울시내 노후주택의 비율은 점점 더 높아짐에 따라 지속적으로 소규모정비사업 추진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경기도의 경우 약 570곳 사업 추진중 이며 전국적으로는 더 많은 곳들이 사업추진을 진행하고 있다.

㈜이룸프롭테크 장두원 대표는 “전매홈” 베타버전의 출시와 함께 분양대행 전문성을 필요로한 사업주체(조합 등)의 분양대행 의뢰도 받고 있다.

향후 AI기반 시세비교분석, 3D투시도, VR 등을 통해 고객 의사 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것이며 실수요자들에게 합리적인 분양가로 내집마련의 다양한 정보와 소규모정비사업의 장점을 알리고 분완완료까지 많은 성공사례를 만들어 도심권 주거 공급량을 늘리는데 기여하며 “사회적 주거안정화에 기여하는 플랫폼 공간이 될 것이다” 라고 전했다.

아울러 전매홈 출시와 함께 서울 강서구 우장산역에 가로주택정비사업 동문건설 디 이스트와 신일 해피트리 아파트의 분양정보를 “전매홈” 사이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강남.송파 등도 분양예정에 있다.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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