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금융 경제·금융일반

이마트·SSG닷컴, 신학기 앞두고 책상·가방 반값에

이마트 신학기 잡화, 캐릭터 식기. 사진 제공=이마트이마트 신학기 잡화, 캐릭터 식기. 사진 제공=이마트





유통업계가 다음 달 개학을 앞두고 신학기 준비에 필요한 품목을 최대 59%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139480)는 3월 14일까지 데코라인 밀키·피코·라떼·하버드 책상세트 4종을 50% 할인 판매한다.

가구 합산 2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배송과 설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20만 원 미만 구매 고객의 경우 2만 원의 배송·설치비를 내야 한다.



29일까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인기 노트북을 구매하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마트 내 에이스토어에서는 대학생과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맥북 에어13, 아이패드 에어5 등 애플 인기 제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이 밖에 캐릭터 아동 가방과 식기류, 실내화, 양말, 3M 문구 등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관련기사



이마트 관계자는 "새 학기를 맞아 학생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부모님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SSG닷컴은 새 학기 의류 기획전을 마련해 블루독·알로봇·밤부베베·베네베네 등과 같은 브랜드 의류를 최대 5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신학기 가방, 신발 등 잡화도 할인가에 판매한다. ‘블랙야크키즈 브라이트 책가방세트’ 및 ‘네파키즈 신학기 슈즈’를 최대 59%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19~25일 상반기 '베이비 페어' 프로모션에서는 프리미엄 유아용품부터 기저귀·물티슈 같은 육아 생필품까지 다양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특가 이벤트도 준비했다.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 타임딜'을 통해 신생아 카시트·팬티형 기저귀·아동용 스니커즈·책가방 등을 부담 없는 가격에 제공한다.

매일 자정부터 선착순으로 10% 장바구니 쿠폰을 발급하고 행사 카드 결제시 청구 할인 혜택도 준다.

임지훈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