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기업

[컨콜] LG엔솔 "북미 지역 전기차 수요 둔화 기조 이어질 것"


LG에너지솔루션(373220)이 30일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전기차 구매 보조금 일몰 이후 북미 지역의 전반적인 전기차 수요 둔화 기조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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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은 “전기차 수요는 중저가 전기차 라인업이 예정된 2027년 이후부터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중장기적 관점으로 자율주행차 상용화가 중요한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했다.


노해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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