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마포구, '엄빠랑 아이스링크' 개장

내년 2월 13일까지 운영






서울 마포구가 20일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에서 ‘윈터페스타 엄빠랑 아이스링크’를 개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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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얼음으로 만든 아이스링크는 신장 110cm 이상의 5~12세 아동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안전을 위해 보호자가 반드시 동반해야 한다. 운영 기간은 내년 2월 13일까지로,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은 휴무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오후 5시다. 이용료는 무료다.


박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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