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15일 ‘꿈돌이 호두과자’ 3호 은행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꿈돌이 호두과자 3호점은 성심당에서 도보 약 6분 거리에 위치해 성심당을 찾는 외부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는 입지적 강점을 갖췄다.
특히 3호점은 밝은 레몬색 외관으로 전면 새단장 해 젊은 세대의 시선을 사로잡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사진을 찍고 머무르고 싶은‘보는 재미’를 더해 고객 유입 효과를 극대화했다.
시는 이번 3호점 개소를 통해 꿈돌이 호두과자를 단순히 지역 먹거리차원을 넘어, 대전 관광마케팅의 필수 코스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캐릭터 콘텐츠와 원도심 관광을 결합해 대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