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기·벤처

쿠쿠, 고객 접점 확대한다… 신세계 센텀시티점서 체험형 팝업 운영

저당밥솥·음식물처리기 신제품 체험 기회 제공

‘가전업계 최다 수준’ 서비스 조직망까지 갖춰





쿠쿠가 새해를 맞아 16일부터 22일(목)까지 일주일간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해피 뉴 아이템’ 팝업스토어를 열고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2026년을 여는 첫 오프라인 체험형 팝업 행사로, 실속 있는 새해맞이 선물이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기획됐다. ‘해피 뉴 아이템’이라는 테마 아래 저당밥솥·음식물처리기·무선청소기·에어프라이어·커피머신·두유제조기·김치냉장고·냉동고 등 쿠쿠의 대표 미식가전 및 청정가전 라인업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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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행사장에는 건강한 식생활을 계획하는 소비자를 위한 ‘4세대 저당밥솥’을 선보인다. 자체 개발한 ‘4세대 트레이’를 적용해 당 성분은 효과적으로 낮추면서도 밥의 맛과 식감은 그대로 유지해, 새해를 맞아 식이조절이나 다이어트를 실천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또한 슬림한 디자인과 강력한 분쇄력을 갖춘 ‘에코웨일 6세대 음식물처리기’도 주목할만하다. 닭뼈까지 갈아낼 수 있는 강력한 분쇄력과 1시간 이내의 빠른 처리 속도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팝업 단독 특가로 제공된다.

쿠쿠의 청소기 라인업 ‘파워클론’ 전용 체험존도 마련된다. 흡입력을 강화한 ‘파워클론 포스’, 전해수 물걸레로 살균 기능을 더한 ‘딥 클린’, 휴대성과 조작 편의성을 높인 초경량 모델 ‘하이퍼’, 청소 전 과정을 자동화한 AI 로봇청소기 ‘파워클론 AI 2’까지 다양한 제품을 직접 시연하고 비교할 수 있다.

쿠쿠는 이번 팝업을 통해 오프라인 체험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전업계 최다 수준인 126개의 서비스센터를 더해 총 180곳이 넘는 서비스 조직망을 운영하며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고객 소통 전략으로 소비자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브랜드 신뢰를 지속 강화하고 있다.


김예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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