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퍼스트빌리지 구찌 발리 등 명품 할인 행사 돌입

사진=퍼스트빌리지 홈페이지

테마형 프리미엄아울렛 퍼스트빌리지(대표 이남욱)가 4월 4일부터 13일까지 ‘창고개방’ 행사에 돌입한다.

이번 창고개방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행사는 명품대전이다. 오픈이래 처음으로 실시되는 명품대전에서는 페라가모, 구찌, 발리, 펜디, 버버리 등을 50~70%까지 할인 판매한다.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2천개 물량의 명품으로 사전 할인 행사를 진행하며 18일부터는 300평 규모 매장을 꾸며 이전 물량의 10배인 2만여 개 제품을 판매한다.


신사대전에서는 재킷을 100장 한정(선착순 마감)으로 9,900원에 판매하고 지이크 정장 149,000원에 코오롱패션 재킷은 59,000원에 판매한다. 나이키, 뉴발란스, 아디다스, 푸마, 리복, 르꼬끄 등 스포츠브랜드도 최대 70% 세일에 들어간다.

관련기사



아동복 행사는 행사 시작 후 3일간만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엘르&에뜨와 내의, 포래즈 티셔츠 5천원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균일가 판매하며 코데즈컴바인 키즈 티셔츠 9,000원, 헌트키즈 티셔츠 3500원, 셀덴 원피스 12,000원, 아놀드파마 주니어 티셔츠 24,500원에 선보인다.

여성복의 경우, 4일 5일동안에만 할인률이 적용된다. 이틀동안 티셔츠, 바지가 10,000원부터, 재킷은 29,000원부터 최대 90%할인한다. 더아이잗, 아이잗바바, 잇미샤, ‘s솔레지아, 모그, 리스트, ab.f.z, 탑걸, 엔바이엔코코, 파파야 등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최대 9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K2, 블랙야크, 네파, 아이더, 라푸마, 컬럼비아 등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최대 80% 할인판매한다

/디지털미디어부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