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민주노총 투쟁력 강화위해 조직체계 개편

민주노총은 30일 기획실과 총무실을 통합해 기획조정실을 신설하는 등 사무총국 조직체계를 개편했다. 또 미조직비정규실이 고용안정센터 기능을 흡수했으며 중장기 정책 연구를 전담한 정책연구원과 정책실을 통합했다. 대외협력실은 안정적인 대외 관계를 위해 구성원 교체 외에 변화가 없고 법률원도 그대로 유지된다. 민주노총의 한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조직화와 투쟁력 강화에 중점을 둔 변화로 이를 위해 한시적으로 정책연구원과 교육원, 고용안정센터 등 부설기관을 축소하거나 사업 내용을 바꿨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