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는 이번 인사에서 신임 대표이사 부사장에 이장국 전무와 김경원 전무를, 신임 부사장에 김원(金沅) 전무를 각각 선임했다. 또 전무 3명·상무 2명 등 예년에 비해 임원 승진 인원을 크게 늘렸으며 최홍건(崔洪健) 전 산자부 차관을 사외이사로 영입했다.삼양사는 이와 함께 98 사업연도에 매출 1조2,063억원·당기순이익 114억원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또 보통주 현금 9% ·우선주 현금 10%의 배당을 결정했다.
이 밖에 임원 인사는 다음과 같다.
<전무>宋昌基 柳振國 金一雄<상무>李炅勳 全峯吉<상무보>崔喜烈<상무보 대우>崔元憙 趙秉麟 金炯坤 陳昌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