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로그인
기자 구독
연재 구독
저장 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전체메뉴
로그인
기자 구독
연재 구독
저장 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메뉴 네비게이션
뉴스홈
증권
부동산
경제·금융
산업
정치
사회
국제
오피니언
문화·스포츠
서경골프
포토
서경스타
아트씽
서경인
마켓시그널
home
close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아웃
뉴스
증권
부동산
경제·금융
산업
정치
사회
국제
오피니언
문화·스포츠
서경골프
영상·포토
서경스타
아트씽
주요서비스
주요뉴스
인기뉴스
실시간 뉴스
핫이슈
연재
마켓시그널
서경IN
기자채널
서경 e-Paper
지면 PDF 보기
패밀리 사이트
시그널
디센터
라이프점프
서울경제TV
미주한국일보
라디오서울
뉴스레터 신청
뉴스레터 신청하기
구독 안내
구독 안내
공지 & 제보
공지사항
제보
홈
사회
사회일반
개성공단 공동위, 재가동ㆍ기업피해 보상 방안 등 협의
입력
2013.09.02 13:45:02
수정
2013.09.02 13:45:02
facebook
twitter
kakao
email
복사
뉴스듣기
가
저장
남북은 2일 오전 열린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재가동 시점, 기업피해 보상 방안, 3통(통신·통행·통관)·출입체류 등 제도개선 방안 등 주요 현안을 협의했다.
정부 당국자는 “남북이 오전 10시부터 11시45분까지 1차례 전체회의를 통해 쌍방간 의견을 교환했다”고 전했다.
관련기사
우리측은 또 오전 회의에서 공동위 사무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합의서 초안을 북측에 전달했다.
앞서 전체회의에서 제시된 사안에 대해 남북은 오후에 추가로 협의를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디지털미디어부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선집중
화제집중
포토인포
영상뉴스
영상뉴스
입 주변에 '하얀 가루'…카페 돌며 여성들 노린 30대, 슬그머니 다가와 '와락'
영상뉴스
"5000만원이면 하늘을 날아서 출퇴근한다"…개인용 비행기 올해 출시 예고
영상뉴스
현대차 '로보택시' 타보니…"방어운전 잘 배운 똑똑한 운전병"
영상뉴스
자동차 디스플레이도 이젠 '롤러블' TCL, OLED 디지털콧픽 공개[CES2026]
영상뉴스
정의선도 둘러봤다…이목 쏠린 엔비디아식 자율주행차
영상뉴스
트럼프 견제에도 中 테크굴기 美 CES서 '활짝' [CES2026]
영상뉴스
"진짜 사람 아냐?"…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움직임에 쏟아진 환호 [CES 2026]
영상뉴스
라스베이거스 전광판 독식한 젠슨 황…열기 후끈[CES2026]
영상뉴스
K-팝 아티스트 '라이즈',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서 AI 비전 홍보[CES2026]
영상뉴스
CES 무대에 아이돌 라이즈 '깜짝' 등장…삼성 AI 전략 공개 현장 눈길 [CES2026]
베스트클릭
추천뉴스
핫토픽
1
[속보] 李대통령 "원전, 너무 정치 의제화…필요하면 신규원전 검토 가능"
2
알테오젠, 기술이전 규모·로열티 기대 하회에 16% 하락
3
[단독] 노봉법 업고 현대차·기아 노조 공동 투쟁 나선다
4
'조원대 기대→4000억대 계약' 알테오젠, 장 초반 6% 급락
5
"환율, 한두 달 뒤 1400원 전후 예측"…李대통령 발언 후 급락
6
알테오젠 4200억원 기술 계약, 실망하기엔 이른 이유 [Why 바이오]
7
“일본 절대 가지마” 한마디에 이럴 줄이야…중국인들 발길 '뚝' 끊기자 결국
8
과천·분당 ‘평당 1억 클럽’ 등극…규제 뚫고 최고가 행진
9
"흉기 안 들고 들어갔는데요" 나나 역고소한 강도 주장에…판사가 꺼낸 한마디
10
"지금이라도 올라 탈까"…현대차 주가 50만 원 돌파
더보기
1
오천피 눈앞
2
벼랑 끝 홈플러스
3
서학개미
4
美 반도체 관세
5
10·15 부동산 대책
6
프로셈블리
7
패밀리오피스
8
줍줍 리포트
9
주식 초고수는 지금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email
복사
연재 구독
의 기사가 출고되면 회원님의 대표 이메일
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 연재를 동시에 ‘구독’ 가능하며, 하단의 ‘구독’ 버튼을 누르면 뉴스레터 수신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취소
구독
연재 구독취소
회원님은
부터
을(를) 구독하고 계십니다.
구독을 취소하시겠습니까?
해당 구독 취소의 효과는 ‘
’에 한정되며, 서울경제 뉴스레터 수신에 대한 설정값이나 다른 뉴스레터 수신 여부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아니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