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금융

소기련협의회 사단법인으로 새출발

발기인 대회를 통해 소기련은 97년에 창립한 전국소기련을 발전적으로 해체하고 정식 사단법인으로 활동하게 된다. 새롭게 출발하는 소기련의 초대 회장인 박인복회장은 지난해 12월 임의단체였던 전국소기련의 3대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이번에 소기련을 다시 이끌게 됐다.朴회장은 이날 발기인대회에서 『소기련을 제6의 경제단체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소기업지원 특별법안의 국회통과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소기련은 내달 1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재창립대회 및 경제주체 다짐 전진대회」를 가질 예정이다. 홍병문기자GOODLIFE@SED.CO.KR

관련기사



홍병문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