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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리조트, ‘어린이사랑 스키캠프’ 열어

어린이들이 곤지암리조트에서 강사로부터 스키를 배우고 있다. /사진제공=곤지암리조트

서브원 곤지암리조트는 27일 경기도 광주시와 함께 관내 저소득층 어린이 80여명을 초청해 ‘제3회 곤지암리조트와 함께하는 광주시 어린이사랑 스키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광주시 어린이사랑 스키캠프는 경제적인 이유로 스키를 접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초청해 겨울철 대표 스포츠인 스키와 보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곤지암리조트의 사랑나눔 활동이다. 이날 곤지암리조트는 스키·보드 강습을 비롯해 식사와 선물제공 등 약 1,80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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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캠프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곤지암리조트 전문 스키·보드 강사로부터 스키강습과 스키체험 등 다채로운 스키·보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또한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곤지암리조트 임직원들과 함께 점심도 먹고 깜짝선물도 받는 등 모처럼 하얀 설원에서 즐거운 스키장의 추억을 나누었다.

곤지암리조트는 ‘젊은 꿈을 응원하는 서브원’을 사회공헌 테마로, 2008년부터 어린이사랑 스키캠프를 비롯해 다문화가정 스키캠프, 광주 지역 장애인 및 노인시설 환경 개선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수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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