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스포츠 단신] 김병현 11일 홈경기 선발

`한국형 핵잠수함` 김병현(25ㆍ보스턴 레드삭스)이 이적 후 처음으로 홈 팬들 앞에 선다. 김병현은 11일 오전8시5분 보스턴의 펜웨이파크에서 열리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인터리그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이적 후 두번째 승리이자 시즌 3승에 도전한다.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3위를 달리는 세인트루이스는 팀타율 0.288의 강타선을 자랑하고 있으며 선발로 예정된 우디 윌리엄스는 올 시즌 8승1패, 방어율 1.99의 눈부신 활약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재응(뉴욕 메츠)은 12일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시즌 4승 사냥에 나선다. <공학박사ㆍ비즈니스컨설턴트 >

관련기사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