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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해를 품은 달’ 프레스콜에서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슈퍼주니어 규현과 소녀시대 서현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뮤지컬 ‘해를 품은 달’은 정은궐 작가의 소설 ‘해를 품은 달’을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이다. 뮤지컬 배우 김다현, 전동석, 규현, 린아, 정재은, 서현, 강필석, 조휘 등 최고의 캐스팅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 10월 한국뮤지컬 대상 9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으며 작곡상과 남우신인상을 수상했다. 2월 23일까지 예술의 전당 CJ 토월극장서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