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산업일반

한진重, 난치질환 아동 후원금 4,800만원


송화영(오른쪽) 한진중공업 사장이 19일 이철 세브란스병원 의료원장에게 장애 및 희귀 난치질환 아동을 위한 수술 및 재활치료 후원금 4,800만여원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9월 '2010 메리츠 솔모로 오픈'대회에서 장애아동 돕기 자선모금행사를 통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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