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금융

대우전자 조달물류 「원터치시스템」 실시

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조달물류비와 재고를 줄이기 위해 협력업체와 조달물류 정보를 공유하는 「원­터치시스템」을 도입, 3일 시행에 나섰다.이 시스템은 협력업체·임가공업체들도 전산시스템을 통해 부품조달·납기·생산·대금지급 등의 정보를 확보, 부품의 적기공급과 불필요한 부품 공급을 줄이도록 하는 것이다. 대우는 이 시스템의 도입으로 연간 30억원의 경비를 절감하고, 부품조달시간도 기존보다 30% 이상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련기사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