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홈쇼핑은 6일 밤 10시40분부터 삼보 컴퓨터와 공동 기획한 ‘에버라텍 N8200’ 노트북을 69만9,000원에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삼보 에버라텍 시리즈는 지난 3월31일 ‘N8100’의 첫 방송에서 13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4월15일 2차 방송에서 한정수량으로 준비한 2,000대가 모두 팔리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N8200’은 기본 팩에 인텔 듀얼코어 CPU를 탑재했으며 2GB 메모리, 120GB 하드 디스크, DVD 슈퍼 멀티가 장착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