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ㆍ한국일보 부설 백상인재개발센터에서는 한국테스트경영원과 함께 ‘제 15회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고급 특별반’을 개설한다.
본 강좌는 대규모 공개강좌로 진행되던 기존의 공인중개사 교육과는 달리 교육생을 소수정예로 선발하고, 학습성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시험과목별로 차등화 된 교육시간을 편성함은 물론 40여명 정원의 대학원 최고위 과정 수준의 강의시설과 환경에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개 설명회는 30일(수) 오후 2시 한국일보 본관 10층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02)3210-3909, www.starcampu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