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현영, 란제리 브랜드 '비바첼라' 론칭



현영, 란제리 브랜드 '비바첼라' 론칭 한국아이닷컴 모신정 기자 msj@hankooki.com 관련기사 • 채연 "라이벌 현영 때문에 속이 바짝바짝" • 현영 "뜨니 男스타들이 자꾸 들이대" 고백 • 침실공개 현영 "몸만 오세요" 남친 급구 • '앗! 속옷까지…' 길건 너무 선정적인가? • 헉! 속옷차림 왕가슴 女변호사 거리로! 왜? • 오! 현영표 섹시 란제리 "한번 입어볼래" • 이기찬 사업가 전격 변신 '여성 홀린다' • 미나 "내 속옷 한번 입어볼래?" 섹시 유혹! • 박탐희 새 드라마도 사업도 "함께 출발~" • 홍석천 '헉! 이번엔 여자와…' 파격 누드 • 사장님 김규리 "오! 대박이야~" 싱글벙글 • 예비신부 박경림 앗! 때아닌 '표절 시비' • 경영자 수업 이정 "이제는 나도 사업가!" • 박휘순 "아~ 투잡은 어려워" 사업 실패담 • 연기활동 중단 최강희 '사업 재미에 푹~' • '쭉쭉빵빵' 찰스 여친의 얼굴·쇼핑몰 공개돼 • 고소영 강남 노른자땅 100억대 건물 신축 현영(31)이 롯데홈쇼핑과 손을 잡고 란제리 브랜드 '비바첼라'를 론칭한다. '비바첼라'는 30대 여성을 메인 타겟으로 ‘로맨틱 섹시’라는 브랜드 컨셉트로 편안한 착용감과 바디 라인을 살려주는 실루엣에 초점을 맞춘 패션 란제리다. 현영은 이번 론칭을 위해 약 1년 동안 준비를 해 왔으며 브랜드 컨셉트 기획 과정에서부터 디자인, 소재 선택, 상품 구성 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기획 단계에서 기발한 제안들을 쏟아내 란제리 전문 디자이너들이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 현영은 "해외에 나갈 기회가 있을 때마다 독특한 디자인의 란제리를 수집해 왔다. 섹시하면서도 입기 편한 란제리가 나왔으면 하는 소원을 스스로 풀게 됐다"고 밝혔다. 롯데홈쇼핑은 16일 현영의 란제리 '비바첼라(VIVACELLA)' 론칭을 기념해 밤 10시 30분부터 '‘비바첼라 론칭 특집전' 방송을 진행하고 '론칭 특별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입력시간 : 2007/06/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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