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도시공사는 경기 남양주시 양정역 일대를 교육연구복합도시로 조성하는 '양정역세권 복합단지 개발사업'의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고 28일 밝혔다.
양정역세권 개발사업은 남양주 양정동 일대를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서 해제해 총 176만1,764㎡ 면적을 약 1만2,000가구 거주지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남양주시와 남양주도시공사는 서강대 남양주캠퍼스를 중심으로 주거·상업·교육·문화·연구개발(R&D) 자족기능을 갖춘 복합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참가의향서 접수는 다음달 6일, 사업계획서 접수는 10월 6일까지다. (031)560-1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