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헬로비전, 亞게임 PVR 서비스 강화


CJ헬로비전(대표 변동식ㆍ사진)은 12일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개막에 맞춰 원하는 시간에 시청할 수 있는'헬로TV PVR(Personal Video Recorder)'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헬로TV PVR 서비스는 디지털방송 '헬로TV'의 실시간 방송 프로그램을 셋톱박스에 내장된 저장장치에 녹화해 시청자가 원하는 시간에 VOD(Video On Demand)처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최대 150시간(SD 방송 기준, HD 방송은 70시간)까지 방송 프로그램 녹화가 가능할 뿐 아니라 두 채널 동시녹화, 생방송을 멈추거나 되돌려볼 수 있는 '타임머신' 등 차별화된 기능을 갖추고 있다. 또 외출시 전용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www.cjhellovision.com)를 통해 어디서든 방송 프로그램을 예약녹화하고 귀가 후 감상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김진석 CJ헬로비전 실장은 "헬로TV PVR 서비스는 가입자가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방송 서비스"라며 "아시안게임 등 방송 이벤트를 계기로 서비스 확산에 주력해 시청환경의 변화를 주도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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