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금융

애경百수원점 17일 영업재개

애경백화점 수원점은 지난 14일 누전사고와 관련, 안전점검을 위해 15ㆍ16일 이틀간 임시휴무를 실시하고 건물 전체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애경백화점측은 이와 관련 정상영업에는 문제가 없지만 고객의 안전을 위해 전체건물의 전기설비를 점검한 후 17일부터 영업을 재개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 회사의 관계자는 “14일 밤 누전사고는 영업시간이 끝난지 40여분이 지난 오후 9시 10분께 지하 2층 변전실에서 배전판이 타는 바람에 발생했다”며“이날 누전사고는 영업이 끝난 시간에 발생해 별다른 인명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우현석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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