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베이직하우스는 50대 여성을 위한 최초의 시니어캐주얼 브랜드 ‘디아체(DIACE)’를 론칭한다고 3일 밝혔다.
‘디아체’는 50대 여성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편하게 소화할 수 있는 캐주얼브랜드로 캐주얼뿐만 아니라 정장, 세미정장,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패션스타일로 구성돼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오는 2월 경기도 부평에 첫 매장을 오픈할 예정인 ‘디아체’는 50대 여성 소비자들의 접근이 용이한 가두점 및 할인점을 중심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올해 안에 매장 수를 총 26개까지 늘려나갈 방침이다.
더베이직하우스의 우종완 사장은 “이번 ‘디아체’ 론칭을 계기로 기존의 캐주얼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해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