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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기업협회, 평택단지 외국기업 시찰
입력
2003.08.26 00:00:00
수정
2003.08.2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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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기업협회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외국인투자기업 유치에 나선다. 26일 외국기업협회와 경기도는 오는 9월 중순 60~80명 규모의 외국인투자기업 시찰단을 구성, 평택의 포승ㆍ현곡 외국인 투자기업 전용임대산업단지를 탐방하기로 합의했다. 경기도는 현재 포승ㆍ현곡 임대지구(24만평)에 입주할 외국인기업을 모집중이며 외국기업 입주가 구체화하면 평택항을 주요 수출항으로 육성하는데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현상경기자 hsk@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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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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