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피플

동반위 신임 운영국장에 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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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성장위원회가 신임 운영국장에 공정거래위원회 출신인 강재영(54·사진) 전 법무법인 호산 전무를 선임했다.

동반위는 1일 올해 초부터 진행된 공모를 통해 강 전무를 신임 운영국장으로 최종 선임했다고 밝혔다.

운영국장의 기본 임기는 2년이며 1년 연장할 수 있다.

강 운영국장은 1961년생으로 경희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35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관료가 됐다.

이후 국무총리실 총무처, 사무관 등을 거쳐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제도개선과장, 경쟁심판담당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한국정책센터 경쟁정책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에는 법무법인 호산에서 근무했다.

동반위는 지난해 12월 조직개편 방안에 따라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업무를 이원화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동반위는 운영국장이 맡고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은 사무총장이 관리하게 된다.

현재 협력재단 사무총장은 김형호 전 서울지방중기청장이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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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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