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전국 패트롤] 경기도, 다문화가정 주부 등에 조리기술 지도 外

경기도, 다문화가정 주부 등에 조리기술 지도

경기도는 이달부터 12월까지 다문화가정 주부와 창업·취업을 희망하는 240명을 대상으로 총 10회에 걸쳐 조리기술지도 과정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다문화가정 주부와 청년실업자 등을 주요 대상으로 한 조리기술지도 교육은 아동요리·식습관 지도자 양성반, 외식업 창업전문점, 출장요리 창업 조리사반, 단체급식 취업 자격증반, 다문화 한국음식 밑반찬 전문반 등 5개 과정으로 진행한다. 조리기술 지도 및 경영 컨설팅을 지원받고자 하는 사람은 한국조리사회중앙회 경기도지회 홈페이지(www.ggcook.or.kr)를 참고하면 된다. /장현일기자

고양국제꽃박람회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모집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오는 4월 19일부터 5월 15일까지 일산 호수공원에서 열리는 '2016 고양국제꽃박람회' 행사를 세계에 알리게 될 '외국인 유학생 SNS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외국인 유학생 SNS서포터즈는 다음 달 중순부터 꽃박람회가 끝날 때까지 온·오프라인 등을 통해 꽃박람회 콘텐츠를 국내·외에 홍보하게 되며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 유학생이나 해외에 거주하는 파워블로거가 모집 대상이다. /장현일기자

한중만화영상체험관 5월 옌타이서 개관

한국 웹툰이 중국시장에 진출발판이 될 '한중만화영상체험관'을 5월 중국 옌타이에서 개관한다. 경기도 부천시 산하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지난해 8월 옌타이시와 한중만화영상체험관 조성 협약을 맺고 5월 개관을 목표로 옌타이시 광고창의산업단내에 800㎡ 규모의 체험관을 마련하고 있다. 옌타이시가 체험관을 만들고, 한국만화영상원은 한국 만화 영상 자료 전시, 한국 주요 작가 소개, 만화 체험 교육 등을 맡는다. /장현일기자

경기도교육청 올 지방공무원 225명 채용

경기도교육청은 올해 225명의 지방공무원을 선발한다. 직렬별 채용 규모는 교육행정 197명, 사서 10명, 전산 2명, 공업(일반전기) 2명, 식품위생 5명, 간호 1명, 시설(건축) 5명 등이다. 공업직 1명과 시설직 2명은 학교장 추천을 받은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졸업생(내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중에서 선발한다. 교육행정직 중에서는 장애인 16명, 저소득층 6명을 각각 뽑는다. 원서접수는 4월 18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교육청 온라인 채용 서비스(cso.goe.go.kr)로만 한다. 필기시험은 6월 18일, 면접은 9월 3일 예정이다. /장현일기자

인천시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시행

인천시는 사회전반에 고용안정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를 시행한다.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으로 인증받기 위해서는 인천에서 2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이며, 최근 1년간 근로자 증가인원이 5명 이상이면서 근로자 증가율이 5% 이상인 기업으로 기업평가가 우수한 기업이어야 한다. 신청 가능한 대상 업종은 제조업, 제조업관련 서비스업, 일부 지식기반 서비스업 등이다. /장현일기자

대전 한밭도서관 매월 셋째 주 '영어동화세계'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3월부터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오후 2시 어린이들에게 생생하고 재미있는 영어동화를 들려주는'영어동화의 세계로 GO GO(이하 영어동화세계)'를 운영한다. 영어동화세계는 유아영어지도 전문가가 매회 2편씩 영어동화를 선정해 읽어주고, 다양한 형태의 독후 놀이 활동을 실시해 어린이들을 생생하고 흥미로운 영어동화의 세계로 안내한다. 영어동화에서는 리스닝, 스피킹, 챈트 등 체계적인 독후활동을 실시한다. /박희윤기자

충북농기원, 농식품 6차산업화 시범사업 추진

충북도농업기술원은 돈 버는 농업 실현을 위해 올해 40억1,000만원을 투입해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시범 등 농식품의 6차산업화를 위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6차 산업은 1차 산업인 생산, 2차 산업인 가공, 3차 산업인 서비스 산업을 연계하여 부가가치를 향상시켜 농가소득을 배가시키는 산업이며 충북도농업기술원은 6차 산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사업별로 생산 중심형, 가공 중심형, 외식 중심형, 체험·관광 중심형, 유통 중심형, 치유농업 중심형 등 여섯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체계적인 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박희윤기자

충주시 취약 아동 지원 '드림스타트' 전지역 확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충주시 드림스타트사업이 올 3월부터는 충주시 25개 읍·면·동 전 지역에서 시행된다.

드림스타트사업은 0세부터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사업이며 지난해에는 12개 동지역과 대소원면에서 사업을 시행한 바 있다. 통합사례관리 전문요원이 대상 아동가구를 방문하고 상담과 조사를 통해 아동 개개인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복지사업이다. /박희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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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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