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삼성제약, 44억원 규모 숙취해소제 공급 계약 체결

삼성제약(001360)이 1일 리코엔텍과 44억원 규모의 숙취해소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삼성제약의 지난해 매출액(422억원)의 10.44%에 달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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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기간은 2년이며 특별한 사유나 협의가 없으면 1년씩 자동 연장된다.

지민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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