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로그인
기자 구독
연재 구독
저장 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전체메뉴
로그인
기자 구독
연재 구독
저장 기사
회원정보
로그아웃
메뉴 네비게이션
뉴스홈
증권
부동산
경제·금융
산업
정치
사회
국제
오피니언
문화·스포츠
서경골프
포토
서경스타
아트씽
서경인
마켓시그널
home
close
로그인
회원가입
로그아웃
뉴스
증권
부동산
경제·금융
산업
정치
사회
국제
오피니언
문화·스포츠
서경골프
영상·포토
서경스타
아트씽
주요서비스
주요뉴스
인기뉴스
실시간 뉴스
핫이슈
연재
마켓시그널
서경IN
기자채널
서경 e-Paper
지면 PDF 보기
패밀리 사이트
시그널
디센터
라이프점프
서울경제TV
미주한국일보
라디오서울
뉴스레터 신청
뉴스레터 신청하기
구독 안내
구독 안내
공지 & 제보
공지사항
제보
홈
문화·스포츠
스포츠
[리우올림픽] ‘김현우 한 푼다’…레슬링 류한수 66㎏급 출격
입력
2016.08.16 06:48:45
수정
2016.08.16 06:48:45
facebook
twitter
kakao
email
복사
뉴스듣기
가
저장
아쉽게 금메달을 놓친 레슬링 김현우(28·삼성생명)를 대신해 류한수(28·삼성생명)가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류한수는 16일 오후 10시(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아레나 2에서 열리는 리우올림픽 그레코로만형 66kg급에 출격한다.
류한수는 김현우와 함께 한국 레슬링의 ‘쌍두마차’다.
관련기사
2012년 런던올림픽 당시 김현우의 훈련파트너였다. 김현우가 올림픽 이후 75kg급으로 체급을 올리면서 태극마크를 달았다.
류한수는 2013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김현우와 나란히 한국 레슬링에 14년 만에 금메달을 안겼다. /올림픽특별취재팀
문성진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 태그
#류한수
#김현우
#레슬링
;
시선집중
화제집중
포토인포
영상뉴스
영상뉴스
입 주변에 '하얀 가루'…카페 돌며 여성들 노린 30대, 슬그머니 다가와 '와락'
영상뉴스
"5000만원이면 하늘을 날아서 출퇴근한다"…개인용 비행기 올해 출시 예고
영상뉴스
현대차 '로보택시' 타보니…"방어운전 잘 배운 똑똑한 운전병"
영상뉴스
자동차 디스플레이도 이젠 '롤러블' TCL, OLED 디지털콧픽 공개[CES2026]
영상뉴스
정의선도 둘러봤다…이목 쏠린 엔비디아식 자율주행차
영상뉴스
트럼프 견제에도 中 테크굴기 美 CES서 '활짝' [CES2026]
영상뉴스
"진짜 사람 아냐?"…현대차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움직임에 쏟아진 환호 [CES 2026]
영상뉴스
라스베이거스 전광판 독식한 젠슨 황…열기 후끈[CES2026]
영상뉴스
K-팝 아티스트 '라이즈',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서 AI 비전 홍보[CES2026]
영상뉴스
CES 무대에 아이돌 라이즈 '깜짝' 등장…삼성 AI 전략 공개 현장 눈길 [CES2026]
베스트클릭
추천뉴스
핫토픽
1
[속보] 李대통령 "원전, 너무 정치 의제화…필요하면 신규원전 검토 가능"
2
알테오젠, 기술이전 규모·로열티 기대 하회에 16% 하락
3
[단독] 노봉법 업고 현대차·기아 노조 공동 투쟁 나선다
4
'조원대 기대→4000억대 계약' 알테오젠, 장 초반 6% 급락
5
"환율, 한두 달 뒤 1400원 전후 예측"…李대통령 발언 후 급락
6
알테오젠 4200억원 기술 계약, 실망하기엔 이른 이유 [Why 바이오]
7
“일본 절대 가지마” 한마디에 이럴 줄이야…중국인들 발길 '뚝' 끊기자 결국
8
"흉기 안 들고 들어갔는데요" 나나 역고소한 강도 주장에…판사가 꺼낸 한마디
9
과천·분당 ‘평당 1억 클럽’ 등극…규제 뚫고 최고가 행진
10
"한국에서는 기약 없어"…원정 장기이식 1만명
더보기
1
오천피 눈앞
2
벼랑 끝 홈플러스
3
서학개미
4
美 반도체 관세
5
10·15 부동산 대책
6
프로셈블리
7
패밀리오피스
8
줍줍 리포트
9
주식 초고수는 지금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
facebook
twitter
kakao
email
복사
연재 구독
의 기사가 출고되면 회원님의 대표 이메일
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 연재를 동시에 ‘구독’ 가능하며, 하단의 ‘구독’ 버튼을 누르면 뉴스레터 수신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취소
구독
연재 구독취소
회원님은
부터
을(를) 구독하고 계십니다.
구독을 취소하시겠습니까?
해당 구독 취소의 효과는 ‘
’에 한정되며, 서울경제 뉴스레터 수신에 대한 설정값이나 다른 뉴스레터 수신 여부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아니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