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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이렇게 설레도 되나요?

‘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이렇게 설레도 되나요?‘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이렇게 설레도 되나요?




‘불타는 청춘’ 김국진의 사랑 고백에 강수지가 눈물을 보였다.


24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 SBS ‘불타는 청춘’ 채널에는 김국진과 강수지의 리얼 러브스토리가 담긴 한 편의 미방송분 영상이 전파를 탔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강수지는 김국진에게 소원으로 자신을 “내 아이”라고 불러 달라고 말했다.


난감해하던 김국진은 결국 “그러면 갑자기 불러주면 이상하니까 수지 네가 여기에 있어라. 내가 저쪽에서 부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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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민망하니까 이건 우리 8명만 보관하고 있자. 보관하는 김에 수지가 원하는 걸 더 이야기해라”라고 제안했고, 강수지는 “내 아이 수지야 사랑해”라고 언급했다.

이에 김국진은 “내 아이 수지야 사랑해. 20년 만에 말해서 미안해”라고 고백했고, 강수지는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10분에 시청할 수 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장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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