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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 허드, 억만장자 엘론 머스크와 열애…‘실제 아이언맨 모델’

엠버 허드, 억만장자 엘론 머스크와 열애…‘실제 아이언맨 모델’엠버 허드, 억만장자 엘론 머스크와 열애…‘실제 아이언맨 모델’




엠버 허드가 미국의 억만 장자이자 테슬라 CEO 엘론 머스크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2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엘론 머스크는 엠버 허드가 조니 뎁과 이혼하기 전부터 엠버 허드에게 관심을 표하며 주기적으로 만남을 제안해왔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엘론 머스크는 지난 2013년 엠버 허드가 영화 ‘마세티 킬즈’를 찍을 당시 연출자인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에게 그녀와의 만남 주선을 요청했다. 이때 두 사람은 첫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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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엘론 머스크와 엠버 허드는 마이애미에서 주말을 함께 보내기도 했으며 이혼 소송이 진행 중이던 지난 달에는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배우 두 명과 함께 런던의 나이트 클럽에서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엘론 머스크는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의 실제 모델로 유명한 인물이다. 그는 지난 3월 아내인 영국 출신의 배우 탈룰라 라일리와 두 번째 이혼을 했다.

[사진=엠버 허드 인스타그램, 위키피디아]

전종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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