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경제·마켓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 훈풍, 페이스북 4% 오르고 아마존-애플도 강세

뉴욕 증시가 기술주를 중심으로 떨어졌다.

뉴욕증권시장에서 다우지수는 어제보다 1.07% 상승한 2만4천103.11에 거래를 마쳤고, S&P500 지수는 1.38% 오른 2천640.87에 끝났다.


나스닥 지수도 1.64% 오른 7천63.44에 장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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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욕 증시는 정보유출 사태로 폭락했던 페이스북이 개선안을 발표하면서 4% 넘게 올랐고 아마존과 애플도 강세를 보이면서 주가 상승을 보였다.

장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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