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김상곤 교육부장관 "先취업-後진학 활성화로 고졸채용 확대"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7일 “앞으로 10년간 노동시장에서 대졸 이상 인력은 75만명 초과공급인 데 비해 고졸 인력은 113만명이 부족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고졸 취업자의 대학입학 기회를 확대하고 취업 후 진학을 지원하는 기업 문화를 장려해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을 해소하겠다”고 말했다. 김 부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사회관계장관회의’를 열고 고졸 채용 확대를 위해 범부처 차원에서 ‘선취업 후학습’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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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주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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