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기업

韓·베트남 '지재권 협력 강화' MOU

김태만(왼쪽 세번째) 특허청 차장이 29일 오전 인천 송도 경원재 앰배서더 호텔에서 레 응옥 람(〃 두번째) 베트남 특허청 차장, 쭈 티 투 홍(〃 첫번째) 베트남 시장관리총국 차장, 응웬 반 릭(〃 네번째) 베트남 밀수방지조사국 부국장 등 주요 인사들과 지식재산권 협력과 보호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김태만 차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신남방정책의 핵심 국가인 베트남과의 지재권 협력을 한 단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베트남에서 우리 기업이 지재권을 획득하고, 확보된 권리를 보호받는 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사진제공=특허청김태만(왼쪽 세번째) 특허청 차장이 29일 오전 인천 송도 경원재 앰배서더 호텔에서 레 응옥 람(〃 두번째) 베트남 특허청 차장, 쭈 티 투 홍(〃 첫번째) 베트남 시장관리총국 차장, 응웬 반 릭(〃 네번째) 베트남 밀수방지조사국 부국장 등 주요 인사들과 지식재산권 협력과 보호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김태만 차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신남방정책의 핵심 국가인 베트남과의 지재권 협력을 한 단계 강화할 수 있게 됐다”며 “베트남에서 우리 기업이 지재권을 획득하고, 확보된 권리를 보호받는 데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사진제공=특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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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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