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강남 지하차도에서 중앙분리대 들이받은 운전자..심폐소생술 받고 병원행 ‘끝내 사망’

12일 오전 5시 11분께 서울 강남구 일원동 지하차도에서 유모(62)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구조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강남구 일원동 지하차도에서 승용차 추돌사고 /서울 강남소방서 제공강남구 일원동 지하차도에서 승용차 추돌사고 /서울 강남소방서 제공



이 사고로 중상을 입은 유씨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유씨는 구룡마을 입구에서 삼성서울병원사거리 방면으로 주행하다가 홀로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주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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