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스타 TV·방송

배우 민우혁 ‘불후의 명곡’ 출연..관객들의 심금 울린 유주용의 ‘부모’ 선보여

배우 민우혁이 25일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


배우 민우혁이 25일 오후 6시 5분 KBS 2TV ‘불후의 명곡’, ‘가요무대 특집’ 편 출연해 유주용의 ‘부모’를 가창할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8일과 오는 25일 2주간에 걸쳐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은 1985년 11월 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34년간 국민들의 희로애락을 노래한 KBS 대표 음악프로그램 ‘가요무대’ 특집으로 기획하여 ‘가요무대’의 시작부터 현재까지 함께해온 김동건 아나운서가 전설로 출연한다.


민우혁은 ‘가요무대’에서 관객들의 심금을 울린 유주용의 ‘부모’를 선곡하여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관객들은 물론 안방 시청자들까지 사로 잡을 예정이다.



이번 주 방송되는 ‘가요무대 특집’ 전설 김동건은 유주용의 ‘부모’를 열창한 민우혁 무대의 “‘가요무대’의 오랜 존재 이유가 바로 효(孝)인 것 같다. 저는 3살 때 어머니께서 세상을 떠나셨지만, 여든이 된 지금까지도 시간이 갈수록 어머니가 보고 싶다. 특히 오늘 이 노래를 들으면서 눈시울이 뜨거워졌다”고 감상 평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4일 KBS 2TV ‘불후의 명곡’ 김원준 특집에서 ‘세상은 나에게’를 열창한 민우혁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앙상블과 출연해 의자를 활용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으며 이번 무대 역시 민우혁 배우 특유의 스토리텔링이 담긴 한 편의 뮤지컬 같은 가슴 절절한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민우혁이 출연하는 KBS 2TV ‘불후의 명곡’는 25일(토)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정다훈 기자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보기
더보기





top버튼
팝업창 닫기
글자크기 설정
팝업창 닫기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