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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탐정' 최다니엘·김원해 탐정사무소 공개, 첫 의뢰 사연은?

사진=KBS2 ‘오늘의 탐정’ 제공사진=KBS2 ‘오늘의 탐정’ 제공



‘오늘의 탐정’ 최다니엘의 입금 전후 다른 눈빛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3일 공개된 ‘오늘의 탐정’ 현장 스틸컷에서는 최다니엘과 김원해의 탐정 사무소가 베일을 벗었다.


귀신까지 잡는 만렙 탐정 최다니엘(이다일 역)을 찾아 탐정 사무소 어퓨굿맨을 찾아 온 손님이 있어 눈길을 끈다. 국내 최대 로펌의 능력 있는 변호사 박주희(백다혜 역). 그는 콕 집어 최다니엘에게 사건을 의뢰하기 위해 ‘어퓨굿맨’을 방문한 것. 이에 그가 왜 꼭 최다니엘에게 사건을 맡기려 하는 것인지, 어떤 사건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상담실 문 앞에서 백다혜를 발견한 최다니엘의 심드렁한 듯한 눈빛과 이에 최다니엘을 응시하는 백다혜의 눈빛이 포착돼 두 사람의 관계를 궁금케 한다.



이어 사진을 받아 든 최다니엘과 김원해(한소장 역)의 서로 다른 표정이 눈길을 끈다. 김원해는 깜짝 놀란 듯 입을 살짝 벌리고 동공이 확장된 모습인데 반해 최다니엘은 의뢰받자마자 수사에 들어간 듯 진지한 표정으로 주어진 사진을 빤히 바라보고 있다. 이어 금세 탐정의 카리스마를 소환하며 날카롭고 예리한 눈빛을 드러내 어떤 일이 펼쳐질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오늘의 탐정’은 위트 있고 깊이 있는 연출력으로 인정 받은 드라마 ‘김과장’의 이재훈 PD와 드라마 ‘원티드’로 쫄깃한 필력을 입증한 한지완 작가가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9월 5일 수요일 밤 10시 KBS2에서 첫 방송된다.

김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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